기본 메일 주소를 덜 공유하는 방법
하루메일은 한국어 이용자를 위해 만든 서비스로, 짧은 시간 동안 메일을 확인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수신 도구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여러 곳에 남기는 대신, 필요한 작업에 사용할 무작위 주소를 발급합니다. 회원가입이나 유료 구독 없이 주소 생성과 메일 확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만들되, 한계를 숨기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영구적인 이메일 계정이 아닙니다. 메일함은 발급 후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같은 브라우저의 접근 쿠키가 필요합니다. 이메일 주소만으로 다른 사람의 메일함을 열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서비스 운영자와 메일 수신 업체가 데이터를 처리하므로, 완전한 익명성이나 종단간 암호화를 제공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읽기와 수신에 집중합니다
현재 무료 버전에서는 메일 수신과 텍스트 본문 확인을 제공합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회신하지 않으며 첨부파일과 HTML 원문을 열지 않습니다. 본문 속 외부 이미지와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 메일을 읽는 것만으로 발신자의 이미지 서버에 접속하는 동작을 줄였습니다.
도움이 되는 설명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용 가이드는 임시메일의 원리와 한계, 미수신 문제 확인, 개발 테스트, 피싱 대응을 다룹니다. 하루메일의 실제 동작과 공식 기술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하며, 참고한 외부 자료는 각 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설명이나 동작은 문의 페이지를 통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