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메일 주소를 내놓지 않는 짧은 수신 창구

임시 이메일은 짧은 작업 동안 메일을 받기 위한 주소입니다. 일회성 안내를 확인하거나 직접 만든 서비스의 인증 메일을 시험할 때, 평소 사용하는 주소를 제공할 필요를 줄여 줍니다. 하루메일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하며 서버가 무작위 주소를 발급합니다. 사용자가 특정 주소를 골라 다른 사람의 수신함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주소가 임시라는 사실은 메시지의 안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의료 기록, 결제 정보처럼 노출의 영향이 큰 자료는 이 수신함으로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메일은 메일 발송이나 회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24시간은 접근 권한의 기한입니다

하루메일의 접근 정보는 브라우저 쿠키로 유지되며 수신함 발급 후 24시간에 만료됩니다. 같은 브라우저에서 쿠키가 남아 있으면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았다 열어도 이용할 수 있고, 다른 탭도 같은 수신함을 사용합니다. 쿠키 삭제, 수신함 닫기, 새 주소 발급은 기존 접근 정보를 제거하므로 다른 기기에서 주소만으로 복구하는 영구 계정처럼 사용하지 마세요.

접근 쿠키에는 페이지의 자바스크립트가 값을 읽지 못하게 하는 HttpOnly 설정을 사용합니다. 그래도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수신함이 보일 수 있으므로 공용 기기에서는 작업 후 수신함을 닫으세요. 인증 코드는 화면 공유나 공개 게시물에 포함하지 마세요.

수신함 닫기와 제공자 삭제는 다릅니다

수신함 닫기는 현재 브라우저의 접근 정보를 제거하는 동작입니다. 수신을 처리하는 Resend의 사본이나 발신자가 보유한 메일까지 즉시 지우는 기능은 아닙니다. Resend 가격표는 일반 요금제의 데이터 보관 기간을 30일로 안내하며, 하루메일에서 받은 메일도 제공자에 최대 30일 보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를 모든 사본이 삭제된 상태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회원가입이 없어도 완전한 익명은 아닙니다

임시 주소는 주 이메일 주소의 노출을 줄이지만, 방문한 서비스에 직접 입력한 이름이나 전화번호까지 숨기지는 않습니다. 접속 과정에서 처리되는 네트워크 정보와 메일 내용도 별개의 문제입니다. 하루메일은 익명 세션으로 이용하는 도구이며 완전한 익명성, 추적 불가능성, 영구적인 계정 복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고, 오래 유지할 계정에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연락처를 사용하세요.